이번 박람회는 양파가 식탁에서 훌륭한 만능 식재료임을 홍보하기 위해 농부, 요리사, 소비자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건강하게 양파를 소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스타셰프의 시연 및 토크에서는 ‘레스토랑 오세득’의 오세득 오너세프에게 양파를 활용한 간단 요리법을 배우고, 맛있는 요리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농부와 요리사, 그리고 소비자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양파요리를 참가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도 준비되어 있다. 오전 11시에는 양파 김치, 오후 2시부터는 양파 장아찌 만들기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이 만든 김치와 장아찌를 포장해서 가져 갈 수 있다. 체험비는 1인당 5천원이다.
사전 예약 대상자에게는 양파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와 양파 핑거푸드 시식기회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당일 한식문화관에서는 양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고창지역의 양파 농가가 직접 참여하며, 소비자들은 질 좋고 맛있는 햇양파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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