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2일 1175원에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5.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또는 약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소폭 개선된 가운데 뉴욕 연은 총재가 공격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발언으로 기대치를 낮췄다"면서 "뉴욕 연은 총재는 금리를 대폭 인하해야 한다는 의견이 아닌 학술적인 관점에서 접근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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