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영화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7월 22일 남규리의 소속사 코탑미디어는 공식 SNS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가한 남규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비하인드컷 속 남규리는 청순함이 넘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이트 드레스는 같은 컬러의 빅 도트 패턴과 어깨쪽 풍성한 퍼프 소매로 돼 있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을 우아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드레스룩과 잘 어울리는 화려한 롱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완벽한 여신같은 드레스룩을 완성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13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몽'에서 미키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코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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