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임빌
2000년대 초반 피처폰 시절부터 스포츠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았던 ‘게임빌프로야구’가 6년 만에 부활한다.
게임빌은 오는 9월 출시를 앞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국내 사전예약을 다음달 5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국내 1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버전이다.

최신작에는 ‘나만의 선수’와 ‘마선수’ 등 전작 인기 요소를 계승하고 판타지풍의 게임성과 발전된 육성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나만의 구단’을 꾸릴 수 있는 독특함과 풀3D 그래픽을 차용해 한층 몰입감을 높였다.


3차 티저에서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에 등장하는 마선수 6종의 캐릭터가 공개됐다. 마선수는 압도적 능력치와 슈퍼스킬을 갖춘 특수 캐릭터이며 투수와 타자로 구분된다.

티저에서 ‘요미’, ‘싸이커’, ‘발렌타인’은 투수로 등장하며 ‘메디카’, ‘어거지죠’, ‘루나’는 타자로 특별능력을 발휘한다.

게임빌은 시리즈 대표 마선수들을 리메이크 하는 한편 신규 마선수를 포함해 120종에 이르는 캐릭터를 구축한다. 출시 후 업데이트를 통해 마선수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한편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관련 상세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