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찬열이 핑크 슈트를 입고 비현실적인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7월 25일 찬열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찬열은 대저택 앞 분수대에 걸터앉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분홍 장미와 같은 핑크 슈트를 차려 입은 은발 헤어의 찬열의 모습은 만화책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한편, 찬열은 지난 22일 엑소의 멤버인 세훈과 함께 EXO-SC으로 새로운 유닛을 결성하고 첫 미니앨범 'What a life'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사진. 찬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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