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사진=JTBC '뭉쳐야찬다' 방송화면 캡처

'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JTBC '뭉쳐야 찬다' 새 멤버로 등장하면서 화제다.
이형택은 건국대학교 출신 테니스 선수이다. 그는 지난 1998년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로 발탁돼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2006년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남자 단식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한편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이형택이 새 멤버로 등장했다. 이형택은 이날 "입단비를 내야 한다"는 김동현의 말에 "500불 지불할 것"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