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데이. /사진=티몬 홈페이지 캡처
소셜커머스 티몬이 오늘(29일) 티몬데이를 진행한다.
티몬은 이날 오전 0시에 전국 달콤커피 매장에서 사용가능한 100원 쿠폰을 선착순 2만장에 판매했다. 오전 2시에는 LG패널이 들어간 위니온 32인치 HD LED TV를 9만9000원에 200대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최저가 18만원대이다.
이어 오전 5시에는 패션브랜드 ‘팬콧’의 티셔츠(2900개)를 기존 온라인 최저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가격인 3900원에 선보였다.
티몬은 낮 12시 서울극장 영화티켓 2매와 굿즈머그컵1잔, 커피쿠폰1매로 구성된 ‘굿즈패키지’ 200개를 99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오후 1시부터 여성 고객들을 위한 패션상품 판매가 시작된다.
코치 미니 반지갑을 70개 수량 한정으로 6만9000원에 판매하며, 5시에는 18K 귀걸이 100개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오후 6시에는 래쉬가드 500개를 3900원 특가에 제공한다.
아울러 ▲저녁 7시 비비고 된장찌개 2개 세트 1900원(100개) ▲저녁 8시 오뚜기 3분쇠고기짜장200g 100원(100개) ▲밤 11시 포스트 초코후레이크 600g 1900원(100개)에 판매한다.
한편 티몬은 이날 하루 동안 2만원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원이상 구매 시 7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네이버에서 티몬데이를 검색하고 상단의 브랜드 검색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 오전 0시부터 2시간마다 선착순 3000명씩 총 12회 지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