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몽래인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는 말단 경리에서 졸지에 대표이사가 된 이선심(이혜리 분)이 위기에 빠진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오합지졸 직원들과 고군분투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화룡은 극중 송영훈 차장 역할을 맡았다. 송영훈은 물 한잔, 커피 한 잔을 먹고 싶어도 반드시 남을 시키는 귀차니스트이자 늘 숙취에 쩔어 있는 캐릭터다.
이화룡은 연극 ‘날 보러와요’ ‘쉬어 매드니스’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사람들’ ‘위대한 유산’등은 물론 영화 ‘박쥐’ ‘부당거래’ ‘의뢰인’ ‘살아남은 아이’ 최근 개봉작 ‘돈’까지 다수의 작품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