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스타트업 ‘그립’(대표: 김한나)이 한국투자파트너스와 네오플럭스로부터 35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립

그립은 판매자와 소비자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화하듯 상품을 매매할 수 있는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이다.
그립 김한나대표는 “ 라이브 커머스가 이미 마케팅과 유통의 벽을 허물며, 기성 커머스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유치를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립을 통해 변화될 커머스 플랫폼에서는 기존 인플루언서에게 ‘커머스 인플루언서’라는 새로운 역량을 요구하는 변화와 도전의 시기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립은 2018년 8월 영상 개발과 대용량 서비스 경력자 7명이 뜻을 모아 서비스 개발 5개월 만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