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그리티가 전개하는 편안한 코튼 보정 언더웨어 브랜드 ‘저스트 마이 사이즈(Just My Size)’가 신제품 ‘퓨어 컴포트’로 홈쇼핑 방송 3회만에 매출 28억 원(주문 소비자가 기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그리티는 7월18일 롯데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냉감 언더웨어 ‘퓨어 컴포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첫 방송에서만 1만 1460건에 이르는 주문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방송 목표 대비 125%를 웃도는 수치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이어 25일과 29일에는 재방송으로 편성됐음에도 각각 9286 세트와 7937 세트의 판매고를 올려 방송 3회만에 총 2만 8000세트 판매 기록을 세웠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퓨어 컴포트’는 프리미엄 수피마 원단의 강점은 그대로 살리고 설계와 디자인 등을 새롭게 적용해 무덥고 습한 여름철에 최적화된 여름 언더웨어다. 최고급 면 수피마 코튼과 흡한속건의 기능성 소재 아쿠아 템프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프리컷팅(Free Cutting) 원단을 뒷면 전체에 적용해 압박 없이 편안하고 매끈한 착용감을 제공해 준다. 특히 이번 제품은 볼륨은 자연스럽게 살려주면서도 가슴 골에 맺히는 땀으로 인한 불쾌감은 방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바람이 통하는 시스루 밴드로 쾌적함을 높였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상무는 “저스트 마이 사이즈의 ‘퓨어 컴포트’는 무덥고 습한 여름, 여성들이 압박과 불쾌감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언더웨어”라며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장마철, 쾌적함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꼭 맞는 제품을 기획해 경제적인 가격으로 출시한 것이 적중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