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이종석. /사진=머니s DB
보도에 따르면 이종석-권나라는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애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종석은 헬로비너스 멤버로부터 권나라를 소개받았고, 직접 접촉해 자신이 운영하는 기획사인 에이맨프로젝트로 영입했다.
관계자 A는 “에이맨프로젝트의 실질적인 대표는 이종석이다. 권나라의 스케줄을 모두 관리한다”며 “판타지오와 계약 만료 후 권나라를 에이맨프로젝트로 영입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 이종석이 주위사람들에게 권나라가 안 뜨면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겠다’는 이야기도 공공연히 했다”고 전했다.
이종석은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지만, 근무 외 시간에 권나라를 자주 만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 선배로서 작품 선택과 연기 관련 조언 등을 한다고 알려졌다.
관계자 B는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먼저 호감을 보였고 열렬한 구애를 펼쳤다”며 “이미 우리들 사이에서 권나라는 ‘이종석의 여자’로 통한다.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선물공세를 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열애설 부인에도 권나라가 최근 이종석 자택 5분 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를 계약했다는 보도가 이어져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2005년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시크릿 가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학교 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W',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했다. 지난 3월 8일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권나라는 2012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한 후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했다. 권나라는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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