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엠버서더 케이트 모스와 함께한 네 번째 캠페인인 2019 FW 캠페인 #ICONIC을 공개했다.
메트로시티 엠버서더인 케이트 모스는 패션 아이콘의 대표이자, 레전드 모델로서 현재까지도 많은 모델들의 워너비로 지목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케이트 모스는 네오 클래식, 레더 굿즈와 퀼팅 등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고 있는 메트로시티와 만나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영국 런던에서 촬영했으며, 케이트 모스는 자신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올 블랙 룩을 연출해 시크함을 살렸다. 블랙 레더 자켓과 블랙 글로브, 블랙 크로스 백은 케이트 모스의 당당하면서도 센슈얼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사진제공. 메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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