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형마트들은 매월 둘째, 넷째주에 휴업해야 한다. 이달 첫째 주 일요일인 4일, 대형마트 3사는 모든 점포가 정상영업한다.
이마트를 비롯,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의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다. 최근에는 열대야를 피해 마트를 찾는 손님을 배려해 영업시간도 늘렸다. 대형마트 3사 모두 8월 중순까지 오후 11시이던 영업시간을 30분~1시간 연장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