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이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생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빅 패밀리 패키지’를 12월 19일(목)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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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패밀리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4인(성인 2인, 소인 2인), ▲지리산생태과학관 입장권 4매, ▲섬진강어류생태관 입장권 4매, ▲지리산 공기캔 1개(3L) 혜택으로 구성됐다.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지리산과 섬진강 일대에 서식하는 동·식물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과학관이다. 섬진강 별자리 탐사, 지리산 반딧불이 탐사, 자연에서 배우는 과학 등의 유익한 프로그램과 3D 애니메이션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섬진강의 역사를 한 눈에 감상하며 다양한 희귀 어종을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이다. 섬진강의 생태를 재현한 파노라마 수족관, 국내외 희귀 관상어 및 토종 민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수족관을 비롯해 물고기 보물상자 색칠하기, 물고기 먹이주기, 다슬기 관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편, 8월 10일(토)과 8월 17일(토)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섬진강 달밤기행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섬진강 달밤기행 프로그램은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쌍계초등학교에서 자연 생태 지도사와 함께 ▲전통 놀이, ▲별자리 보기, ▲밧줄 놀이, ▲풀벌레 소리 듣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자연 속 감수성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8월 31일(토)까지 예약 후 투숙하는 고객에 한해 4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