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400평.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이날 이계인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이상민에게 자신의 집자랑을 하기 시작했다. 이계인은 "이렇게 멋있게 보여도 뱀 나온다. 그럼 오지 말라 그러냐. 지가 좋아서 오는데.. 멧돼지도 어두워지면 슬렁슬렁 온다. 장화도 신어야 한다. 미리 얘기할 걸 그랬다"며 허세를 부렸다.
와일드한 매력의 자연 속 이계인 하우스에 이상민은 "너무 좋다"며 흥미를 보였다. 이후 이계인은 "대충 꾸민거다. 망가진 집을 꾸민 거다"며 마당 안쪽 바베큐장을 소개했다. 이수근이 선물한 흔들의자도 자랑했다.
또한 이계인은 마당 한 켠에 위치한 작은 텃밭에서 재배 중인 개복숭아, 블루베리, 상추, 살구 등 작물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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