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퐁소(alfonso)’가 ‘키즈 라인’을 신규 론칭하며 베이비&토들러 타깃에서 9세까지의 키즈를 타깃으로 브랜드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알퐁소(alfonso)

알퐁소는 이번 FW 시즌부터 기존 0~5세 중심의 베이비&토들러 라인을 넘어, 6~9세를 위한 키즈 라인을 선보인다. 키즈 라인 주력 상품은 ‘두배 편한 시리즈’와 ‘착한 시리즈’ 등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디자인도 기존 베이비&토들러 라인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었던 심플하고 모던한 라이프웨어 감성을 그대로 이어간다. 알퐁소 ‘키즈 라인’ 신제품들은 8월12일부터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알퐁소를 좋아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자녀의 성장에 따라 키즈 사이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어왔다”면서 “키즈 패션도 알퐁소만의 디자인 감성과 특유의 편안함으로 센스있게 스타일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