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 양측이 열애설에 대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는 사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강다니엘과 지효는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월 워너원 활동을 공식 종료하고 솔로 활동을 준비해 최근 솔로 앨범 ‘컬러 온 미’를 발표했다. 

한편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짧게 밝혔다.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히트곡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까지 미국 투어 등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하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8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