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임빌
게임빌이 다음달 출시를 앞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국내 사전예약을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전예약은 브랜드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구글플레이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인기투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될 마선수를 획득할 수 있다.
브랜드페이지에서는 공식 홍보영상과 OST가 포함된 트레일러 및 4종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게임 속 야구 캐스터로 변신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녹음 메이킹 필름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마선수들도 추가로 공개한다. 타자 마선수로는 ‘킹타이거’와 ‘엘핀’이 등장하며 투수 마선수의 경우 ‘바이올렛’, ‘붕붕머신’, ‘레오니’, ‘드래고나’가 첫선을 보인다.
사전예약을 기념해 ‘이번 시즌 가장 먼저 함께하고 싶은 마선수 투표’와 친구초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결과에 따라 득표 1위 마선수를 보상으로 지급하며 초대한 친구가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전작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추억의 아이템 ‘호크아이’, ‘엄마의 도시락’ 등 게임아이템을 증정한다.
한편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는 2002~2013년까지 폭넓은 유저층의 지지를 받으면서 국내 1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게임이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이전 시리즈들의 인기 요소였던 ‘나만의 선수’와 ‘마선수’ 등 육성 요소를 계승하는 한편 트렌드에 맞게 풀3D 그래픽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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