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사진=임한별 기자
강다니엘과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들을 이어준 사람은 가수 임슬옹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5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임슬옹은 강다니엘과 지효를 연결해준 인물로 특히 지효와 과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임슬옹을 통해 알게 됐고 올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강다니엘과 지효는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은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짧게 밝혔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7년 11월 현역으로 군에 입대했다가 이듬해 4월 건강 이상으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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