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신형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10+(이하 갤노트 10, 갤노트 10+)를 미국 뉴욕브루클린 바이클레이스 센터에서 전세계 최초 공개한 가운데 8일 서울 태평로 한 매장에 체험 전시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노트10은 6.3인치, 노트10플러스는 6.8인치 크기로, 오는 23일부터 전세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국내는 내일(9일)부터 이동통신사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