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신형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10+(이하 갤노트 10, 갤노트 10+)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한 8일 서울 여의도 한 이동통신사 매장에 사전예약 판매를 알리는 전단이 붙여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노트10은 6.3인치, 노트10플러스는 6.8인치 크기로 오는 23일부터 전 세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국내는 9일부터 각 이동통신사를 통해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