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오버 스크린샷. /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이 로그라이크 RPG ‘미스트오버’(MISTOVER) 출시일을 오는 10월10일로 확정했다.
미스트오버는 게임유저의 도전을 자극하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게임이다. 한국, 북미, 유럽, 일본 시장에 마니아층을 보유한 장르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진형전략을 필요로 하는 높은 난이도가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미스트오버를 ‘닌텐도 스위치’ 버전과 PC게임플랫폼 ‘스팀’에 출시할 예정이다. 10월 발매되는 것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이며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0년간 콘솔게임을 개발하고 퍼블리싱한 아크시스템웍스가 아시아서비스를 맡는다. 크래프톤은 스팀 버전 발매일을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유저는 닌텐도 e샵 구매를 통해 10월10일부터 미스트오버를 즐길 수 있다.

미스트오버 제작팀인 AIMO Lab의 한동훈 PD는 “해외 게임쇼와 국내 유저간담회 등에서 얻은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게임 품질을 높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