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8일 목포시 삼학로 일원에서 펼쳐진 제1회 섬의 날 기념 행사장에서 '한우고기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최고급 한우고기를 사용해 제1회 섬의 날 기념 썸 페스티벌을 찾은 관광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맛있고 영양좋은 한우 고기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인해 한우고기의 자급율이 40%이하로 떨어져 한우농가의 소득감소가 우려된다"면서 "국민들께서 맛있고 단백질 등 영양이 풍부한 우리한우를 꾸준히 애용해 주시고 행복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란다"당부했다.
나눔축산운동은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선진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범 축산인이 펼치는 사회공헌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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