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게임 '테라 클래식' /사진='테라 클래식' 공식카페 캡처

모바일 MMORPG 게임 '테라 클래식'(제작 란투게임즈)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지난 11일 밤 게임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이 마침내 첫 발을 내딛는다. 서버는 오는 13일 오전 0시에 오픈된다"고 공지했다.

또 "닉네임·서버 등 사전예약 정보는 12일 오후 데이터 반영이 모두 완료된다"고 밝혔다. 앞서 '테라 클래식'은 지난달 초부터 지난 9일 밤 11시59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테라 클래식'은 이날 오전 0시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해졌고 게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실행하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앱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가능하다. 다운로드 후에도 서버는 '점검 중'으로 뜨며 서버는 오는 13일 오전부터 열린다. 

한편 '테라 클래식'은 블루홀의 PC 온라인 게임 '테라'를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와 감성, 그리고 그래픽을 이어 받은 것으로 알려져 공개 초기부터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지난 6일에는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명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