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쿠전자
쿠쿠전자는 압도적인 초고속 블렌딩으로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리는 쿠쿠 몬스터블렌더 EX(CFM-E200XB)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제품은 최대 3만5000RPM의 모터를 탑재해 일반 블렌더 대비 강력하고 빠른 모터 성능이 장점이다. 과일과 야채의 껍질까지 곱게 블렌딩 되기 때문에 목넘김이 부드럽고 영양소까지 풍부한 건강 음료를 손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블렌더 용기 바닥에 굴곡진 형태의 특수 웨이브 디자인을 적용, 블렌더 안에서 재료가 갈릴 때 여러 개 토네이도를 형성해 균일하고 고운 최상의 블렌딩 효과를 제공한다.
안전성도 우수하다. 친환경 소재인 스테인리스로 만든 8중 칼날은 더욱 강력하고 세밀한 블렌딩을 돕는다. 스테인리스 모터 또한 견고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부식 걱정 없이 위생적이고 청결한 사용을 돕는다.
용기에는 아기들이 사용하는 젖병에 사용될 만큼 안전한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을 적용, 환경호르몬 검출 우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도 갖췄다. 전면부에 부착된 조그다이얼은 한 손으로 가볍게 돌려 블렌딩의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스무디, 아이스, 주스 3가지로 구분된 자동모드 버튼만 누르면 음료의 종류와 질감에 맞게 블렌딩이 돼 편리하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쿠쿠 몬스터블렌더 EX는 강력한 토네이도 블렌딩으로 건강 음료부터 빙수까지 집에서도 다양한 카페 메뉴를 만들 수 있어 올 여름 무더위에 밖에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홈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건강 음료로 여름철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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