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이병헌.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5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지안은 어린 시절 찍은 CF만 200여편이 넘는 원조 아역스타다. 이지안은 이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오빠의 실체를 폭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지안은 ‘이은희’에서 이름을 바꾼 이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지안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사주를 보러 갔는데 가는 곳마다 이름이 안 좋다고 하더라”라고 개명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문제는 지금 이름도 안 좋다고 한다”며 즉석에서 좋은 이름을 지어달라고 요청했고, MC들이 추천한 이름을 마음에 들어했다.
한편 이병헌의 여동생인 이지안은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바꾸고 펜션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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