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금융투자협회
7월 펀드 순자산이 636조원으로 전월대비 약 16조원 늘었다.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주식형펀드는 3조6000억원 감소 전환했다.
13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7월 국내 펀드시장 동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펀드의 순자산은 전월말 대비 15조5000억원(2.4%) 늘어난 636조원으로 집계됐다.
펀드 유형별로 보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자금 유출과 증시 부진으로 인한 평가액 감소로 3조6000억원(-4.4%) 줄어든 77조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이 3조2000억원(-5.3%) 줄어든 55조9000억원, 해외 주식형이 4000억원(-1.9%) 줄어든 21조1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는 3조2000억원(2.8%) 늘어난 124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국내 채권형 펀드 순자산이 2조8000억원(2.5%) 늘어난 115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채권형 펀드의 경우도 4000억원(4.8%) 증가한 8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동산펀드 순자산은 90조1000억원으로 2조원(2.2%) 증가했다. 특별자산 펀드 순자산도 84조5000억원으로 1조8000억원(2.2%) 늘었다. 혼합자산펀드 순자산은 1조5000억원(4.6%) 늘어난 34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재간접펀드 순자산은 1조1000억원(3.8%) 늘어난 32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머니마켓펀드(MMF)는 순자산이 9조4000억원(9%) 늘어난 113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13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7월 국내 펀드시장 동향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펀드의 순자산은 전월말 대비 15조5000억원(2.4%) 늘어난 636조원으로 집계됐다.
펀드 유형별로 보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자금 유출과 증시 부진으로 인한 평가액 감소로 3조6000억원(-4.4%) 줄어든 77조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이 3조2000억원(-5.3%) 줄어든 55조9000억원, 해외 주식형이 4000억원(-1.9%) 줄어든 21조1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는 3조2000억원(2.8%) 늘어난 124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국내 채권형 펀드 순자산이 2조8000억원(2.5%) 늘어난 115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채권형 펀드의 경우도 4000억원(4.8%) 증가한 8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동산펀드 순자산은 90조1000억원으로 2조원(2.2%) 증가했다. 특별자산 펀드 순자산도 84조5000억원으로 1조8000억원(2.2%) 늘었다. 혼합자산펀드 순자산은 1조5000억원(4.6%) 늘어난 34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재간접펀드 순자산은 1조1000억원(3.8%) 늘어난 32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머니마켓펀드(MMF)는 순자산이 9조4000억원(9%) 늘어난 113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