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nau)
‘가먼트 다잉’은 염색 과정에서 물과 염료 사용량을 줄여 물 오염을 최소화한 제작 방식이다. 또한 옷이 만들어진 후 염색하는 기법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오스틴 캡’은 앞서 출시한 오스틴 티셔츠의 완판에 이어 악세서리 라인을 확대하여 선보인 제품으로, 나우 만의 특유한 색감을 담아내어 어떤 룩이든 개성있고 자연스럽게 코디가 가능하다. 총 6가지의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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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스틴 캡’은 나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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