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3800만원. /사진=어서 말을 해 방송캡처
이어 "갖고는 싶은데 돈이 없었다. 상담사에게 '전액 할부가 된다면서요?' 하니까 안 된다고 하더라. 그건 소위 말하는 '사짜' 직업이만 가능하다.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라고 하길래 제가 '저 웃찾사다'라고 해서, 전액 할부에 성공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 말의 고수들이 나와 말에 관한 퀴즈를 풀며 진정한 말 왕을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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