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5원 내린 1212.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5.2원 내린 1207.0원으로 출발해 1212.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산 일부 제품에 대한 10% 관세부과를 연기하면서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다만 미국의 조치에도 미중 간 긴장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쉽사리 진정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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