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엠
올엠이 모바일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에 신규 하수인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한 하수인 5종은 영웅 등급의 ‘광휘의 돌격대장’, ‘어둠의 기사’와 희귀 등급 ‘구원받지 못한 망령’, ‘견습 약제사’, ‘견습 스크롤 제작자’다.

광휘의 돌격대장은 이용자 주사위가 짝수로 나올 때 모든 하수인의 공격력이 1 상승한다. 어둠의 기사는 생명력을 회복한 모든 카드의 능력치만큼 피해를 주게돼 사용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배치와 동시에 모든 챔피언에게 하수인의 공격력만큼 피해를 주는 구원받지 못한 망령과 다음 턴까지 내 챔피언의 공격력을 2 상승시켜주는 견습 약제사도 출시한다. 자신의 다음 턴까지 챔피언의 주문력을 2 상승시켜주는 견습 스크롤 제작자도 새롭게 등장한다.

게임 로비와 일일 퀘스트의 UI도 이용자 편의에 맞게 직관적으로 개편된다.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등 글로벌 6개 언어도 추가한다. ‘섬멸의 자겐’, ‘추적하는 사냥꾼 폭스’ 등 14종의 인기 하수인 밸런스도 조정할 계획이다.

올엠은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카페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신규 하수인 인증 이벤트’와 ‘나의 최애의 챔피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다이스 오브 레전드에 대한 상세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