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MBC스포츠플러스와 제휴를 하고 프로야구 전용 앱인 ‘U+프로야구’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첫중계는 8월20일 오전 8시10분 ‘시애틀 vs 템파베이’ 경기다.
LG유플러스의 MLB관에서는 한국 메이저리거가 출전하는 경기 일정과 대진표를 한눈에 보고 시청하지 못한 경기의 하이라이트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이번 MLB관 오픈을 기념해 시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20일부터 9월20일까지 한달간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청한 후 U+프로야구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5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에어팟, MLB모자, 1만원 상당 U+모바일tv상품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0월1일 발표된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류현진 선수 외 코리안리거들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고객관심이 높은 볼거리를 지속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