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딸 유담.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문정원은 아들 쌍둥이를 키우느라 목소리가 저음이 됐다고 말하면서도 "유담이 덕분에 목소리가 하이톤이 됐다"라며 미소를 그치지 못했다. 장영란 역시 조카 유담을 위해 '아기 체육관'을 선물했다.
세 사람은 "요즘 젊은 엄마들은 50일 파티를 한다더라. 우리도 젊게 가자"라며 유담이의 50일 기념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결국 장영란의 열정 넘치는 리드로 촬영이 시작됐다. 유담의 모습에 두 이모들은 "요정같다. 귀엽다"라며 '유담 앓이'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