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발치 모습. /사진=SBS 리틀 포레스트 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발치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 식구들이 흔들리는 치아를 불편해하던 이한이를 보며 이를 뽑자고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는 이날 갈등하는 이한이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흔들리는 치아를 뽑았다. 이한이는 치아가 뽑힌 것을 확인한 뒤 환하게 웃었고, 이승기에게 뽀뽀를 해줬다.
이한이는 박나래에게 칭찬의 의미로 1100원의 용돈을 받기도 했다.
한편 찍박골에서 ‘발치왕’으로 등극한 이승기의 모습은 분당 시청률 7.4%까지 치솟아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