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의 자회사 LSK바이오파마가 회사명을 엘리바(Elevar)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LSK바이오파마는 사명변경을 내달 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엘리바 사명으로 유럽종양학회(ESMO)에 부스를 설치, 유럽종양학회학회와 제약업계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기홍 에이치엘비 부사장은 “2005년 설립 이후 LSKB는 신약 개발단계의 업무를 훌륭하게 해왔고, 이제 신약의 승인과 판매단계를 준비함으로써 글로벌 파마로의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NDA 이후 신약의 상업화를 준비해야 하는 입장에서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친화적인 회사명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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