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 전문기업인 언어세상이 8월 23일부터 ‘영어독서 지도사 (이하 영독사)’ 자격증 취득 과정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독사 과정은 언어세상과 영어 도서관인 리더스메이트의 최정희 원장이 공동으로 개설해 현장의 노하우와 교육 이론에 입각한 전문 영어 독서 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전문적으로 영어 독서 지도사 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언어세상의 관계자는 “영어 공부의 정도를 좌우하는 건 역시 ‘영어독서’라며, 영어 읽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시장의 요구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언어세상의 교육 사업 노하우와 10여 년간 독서 지도 현장에서 체득한 리더스메이트의 노하우를 엮어 ‘영어독서 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했다.”고 덧붙였다.

영독사 과정은 영어독서 지도에 관심 있는 영어 교육자와 자녀와 함께 영어 원서를 읽고 직접 지도하려는 이른바 ‘엄마표 영어’를 희망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언어세상 본사(서울 목동)에서 매주 금요일 1회 3시간씩 총 8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출석과 과제를 통해 자격증이 발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언어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