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전액기부./사진=MBC 방송캡처
유준상은 “태극기함 펀딩으로 난 떼돈을 벌고 싶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준상은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그래서 더 많은 분이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유준상의 태극기함은 펀딩 오픈 10분만에 목표액의 100%를 달성했다. 이후 4000%가 넘는 금액(약 3억원)이 모여 출연진 전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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