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파이낸스는 매년 금융 분야의 우수 회사를 선정해 발표하는 글로벌 파이낸스 어워드를 20년째 주관하고 있다. 전세계 IT 분야 권위자들이 디지털 서비스 전략과 디지털 고객 수, 디지털 채널 상품 수, 디지털 채널 디자인과 기능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진행한다.
SC제일은행은 2년 연속 최우수 소매 디지털 은행에 뽑혔다. 다른 7개 국가의 스탠다드차타드 은행들도 올해 동반 선정됐다. 이밖에 SC그룹은 아시아 지역의 ‘최우수 지급결제 서비스’ 부문에도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호준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보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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