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준과 신지이, 모델 김칠두(왼쪽부터)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2019 서울노인영화제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노인영화제'는 노년의 삶을 영화로 이해해보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축제이다.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총 90작품이 대한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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