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3’와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18시즌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18시즌에는 모든 시즌 캐릭터에게 ‘삼위일체단의 힘’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전투시 전장 주변에 주기적으로 마법진이 소환돼 그 안에 있게 되면 공격력 증가, 자원 소모량 감소, 재사용 대시시간 감소 등 세 가지 가운데 하나의 효과를 받는다.

마법진은 무작위로 생성되며 강화효과는 마법진 안에 있는 동안 적용된다. 삼위일체단의 힘은 지난 디아블로3 공개 테스트서버(PTR)에서 체험 가능했다.


새 꾸미기, 여정, 정벌 등 시즌 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시 적용된다.

시즌 여정을 통해 독점 정복자 세트의 가슴방어구, 장갑 부위, 모험 테마 최신 초상화 등 꾸미기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시즌 여정의 9개 장을 모두 완료하면 새 꾸미기 아이템인 ‘모든 성인의 깃발’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디아블로3 18시즌에 대한 상세정보는 관련 포스팅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