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Seoul,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추석 기간에 머무르기 좋은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를 2019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 여의도 메리어트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과 더불어, 매일 신선한 식재료로 준비되는 조식 3인(성인 2인, 소인 1인), 무료 미니바, 여의도 메리어트의 시그너처 타월 1개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메리어트 본보이 1000포인트가 투숙 기간 내 1회에 한하여 추가로 제공된다.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 사우나, 스쿼시 코트 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여의도 메리어트의 실내 수영장은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와 전문성을 갖춘 풀 구성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이다. 길이 25m, 수심 1.15m의 레인 다섯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 체온을 알맞게 유지시켜줄 건식 사우나, 물 속에서도 음악의 그루브를 느끼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언더 워터 뮤직 시스템(Under Water Music System)을 구비하고 있다.

한편 패키지 요금은 원 베드룸 스위트 기준 27만3000원(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부터이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 또는 메리어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