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자친구와 데이트.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가 호날두와의 연애를 언급해 화제다.

영국 더 미러는 27일(한국시간)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그와의 연애가 쉽지는 않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던 지난 2016년 마드리드의 명품샵 직원으로 일하던 조지나와 만나 사랑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나는 “호날두와 나는 이후에 다른 브랜드의 행사에서 다시 만났다. 첫 만남 때는 직장이어서 제대로 이야기를나누지 못했지만 두번째 만남에서는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에 빠졌다”고 회상했다.


호날두와 사귀며 어려움에 대해 조지아는 “너무 유명한 사람의 연인이란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나는 그를 사랑한다”고 미소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성폭행 의혹에 시달린 호날두는 최근 포르투갈 ‘TVI’와 인터뷰에서 “힘들었다. 그러나 나에겐 가족과 아내가 있었다. 그리고 무죄가 입증됐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