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러쉬라운지(brush lounge)
두 가지 컬러와 글리터가 어울려진 ‘쓱싹 네일 글리츠 네일스티커’는 최대 7일 이상 지속되어 한 번 붙이면 전문가에게 받은 듯한 완성도 높은 젤네일을 오랫동안 연출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쓱싹네일 글리츠 젤네일 스티커’는 ▲ 사랑스러운 핑크가 매력적인 ‘핑크 골드 글리츠’, ▲스킨톤 컬러에 영롱한 골드빛 글리터를 더해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베이지 골드 글리츠’, ▲유니크한 연보라 & 옐로우에 브라운 글리터와 포인트 파츠를 더한 ‘라벤더 골드 글리츠’, ▲민트 & 연두 베이스에 오묘한 그린 글리터의 조화가 톡톡 튀는 ‘그린 라임 글리츠’, ▲부드러운 블루와 코랄, 빛나는 실버 글리터 조합이 시원한 ‘상큼 실버 글리츠’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브러쉬라운지(brush lounge)
한편, 셀프 젤네일 스티커 브랜드 ‘브러쉬라운지’는 매니큐어리스트(네일 아티스트) ‘한혜영’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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