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 새로운시작 포스터/사진제공=화순군
전남 화순군은 오는 30일과 31일 능주면사무소 앞 화순능주역사관 일원에서 '능주 새로운 시작'의 세 번째 공연이 펼친다고 27일 밝혔다.'능주 새로운 시작'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명소 활용 공연지원 사업에 선정된 문화공연으로 예술 공연, 버스킹, 부스체험을 선보인다.
주제 공연은 정암 조광조 선생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능주면의 역사적 인물인 정암 조광조 선생의 삶을 재해석한 '조선 최강의 콤비 탄생! 중종과 조광조의 만남'을 주제로 한 음악극이 펼쳐진다. 음악극에 발레 공연이 더해져 색다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능주 새로운 시작'에서 다양한 예술인들이 선사하는 주제 공연과 예술 공연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능주 새로운 시작'에서 다양한 예술인들이 선사하는 주제 공연과 예술 공연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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