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포피 앤 바알리’는 매혹적이면서도 화려한 빛깔의 포피(양귀비 꽃)가 영국의 황금빛 들판을 수놓은 아름다운 풍경을 표현한 향이다. 선명하게 피어난 장미와 바이올렛에 블랙커런트 과즙을 더해 포피의 생생한 빛을 표현했다. 여기에 따스하고 보드라운 바알리(보리)가 감싸듯 마무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피 앤 바알리’를 조 말론 런던의 다른 코롱들과 레이어링 해서 뿌리는 ‘프레그런스 컴바이닝'을 통해 다양한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 ‘허니서클 앤 다바나’와 매치하면 마치 꽃밭에서 춤을 추는 듯 황홀한 무드를 느낄 수 있으며,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와 연출하면 보다 활기 넘치고 생기 있는 나만의 향을 완성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효선 차장은 “신제품 ‘포피 앤 바알리’는 다채로운 포피의 빛깔과 바알리(보리)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닌 반전이 있는 매력적인 향이다”라며 “포피 앤 바알리 자체로도 풍부한 향을 지니고 있지만, 상황과 기분에 따라 조 말론 런던의 다른 코롱들과 프레그런스 컴바이닝 해보길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한편, 제품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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