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 /사진=에이스테크 홈페이지 캡처
모바일 네트워크 관련장비 업체인 에이스테크가 결국 급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28일 오후 3시30분 장마감 기준 에이스테크는 전 거래일보다 13.70%(1270원) 하락한 8000원에 장을 끝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강보합세를 보이다가 오후에 하락 반전했다.
에이스테크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약 1132억9000만원, 영업이익은 225% 늘어난 약 91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하나금융투자는 지난달 말 에이스테크와 관련해 "올해 3분기 이후 실적 역시 낙관적"이라며 "2분기 대비 3분기 기지국 투자 규모가 1.5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4분기에는 2분기에 비해 2배 가까운 기지국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28일 오후 3시30분 장마감 기준 에이스테크는 전 거래일보다 13.70%(1270원) 하락한 8000원에 장을 끝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강보합세를 보이다가 오후에 하락 반전했다.
에이스테크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약 1132억9000만원, 영업이익은 225% 늘어난 약 91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하나금융투자는 지난달 말 에이스테크와 관련해 "올해 3분기 이후 실적 역시 낙관적"이라며 "2분기 대비 3분기 기지국 투자 규모가 1.5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며 4분기에는 2분기에 비해 2배 가까운 기지국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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