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복 브랜드 엘리트가 2020학년도 신학기 모델로 아이돌 그룹 에이비식스(AB6IX)와 신인 배우 신예은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엘리트
엘리트 학생복은 “에이비식스는 정식 활동 전 멤버 각자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 재능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사이에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였고, 배우 신예은 또한 국민 웹드라마 ‘에이틴’에 이어 공중파 음악프로 MC와 광고 등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면서 10대들의 워너비로 불리는 등 교복 모델로서 학생들과의 소통에서 많은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신학기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에이비식스와 신예은은 서로간 어깨에 팔을 올리며 찍은 다정한 절친샷부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현실감각 친구모드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엘리트 학생복 관계자는 “하루의 대부분을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복의 특성과 엘리트만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도록 신학기를 앞두고 브랜드 슬로건도 ‘더 편한 핏’ 엘리트로 변경했다.”며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비식스와 신예은씨와 함께 신학기에도 학생들과 다양한 활동을 넘어 소통에도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