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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촬영은 '아찔한 야근 판타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하느르는 시스루 블라우스, H라인 스커트 등 성숙한 오피스룩과 과감한 란제리 패션까지 완벽 소화하며 섹시함을 뽐냈다.
하느르는 "오피스룩은 평소 안 입는 의상인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 놀랐다. 다음에 종종 이렇게 입고 방송해야겠다"라고 말했다. 2017년 개인 방송을 시작한 하느르는 최근 사진집 '여름 하늘'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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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맥심 9월호에서는 스트리머 하느르의 오피스 판타지 화보 외에도 '정글의 법칙'에서 적극적인 매력으로 주목받은 걸그룹 네이처 새봄, 영화 '기생충'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박명훈, 미스맥심 이아윤의 란제리 화보, 화제의 SNS 스타 크리에이터 과로사,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by 몰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이준석 등 다양한 인물의 화보와 인터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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