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롯데몰 수지점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디어달리아(DEAR DAHLIA)

디어달리아 롯데몰 수지점은 프레스티지 비건 뷰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공간에 담았다. 디어달리아의 상징인 달리아 꽃을 형상화한 8각 패턴과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대변하는 대리석 패턴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공간에도 투영시켜 디어달리아가 추구하는 ‘Timeless Beauty’를 표현했다.
디어달리아 리테일영업팀 반채용 이사는 “디어달리아가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게 되어 기쁘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탁월한 제품력으로 국내 뷰티 시장에 빠르게 자리매김한 디어달리아가 롯데몰 수지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비건 뷰티를 알리고, 비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어달리아의 제품과 신규 매장 관련 자세한 내용은 디어달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