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메리어트
‘광주요 생활 자기로 마주하는 다이닝 테이블의 기분 좋은 변화’라는 의미의 ‘샹제 바이 광주요 Changer by KwangJuYo’는 1963년부터 이어져온 광주요 생활 자기에 담긴 여의도 메리어트 헤드 셰프의 정성 가득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런치에는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노각 & 해산물 샐러드, 석류 소스를 곁들인 호주산 안심 & 양 갈비 & 메로구이, 12주년 기념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되며, 디너에는 런치 메뉴에 전복 카르파초와 아보카도, 랍스터 비스크 수프 또는 셰프 추천 수프가 추가되어 제공된다. 런치는 1인 기준 6만7000원, 디너는 1인 기준 11만8000원이며, 각각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다.
57년째 명성을 이어오는 광주요는 창업 때부터 자체 비율로 조합한 태토와 자연에서 얻은 천연 유약을 사용해 1200~1300도 고온을 거친 견고한 생활 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모던 라인의 한결 시리즈와 미각 시리즈, 캐주얼 라인의 단지 시리즈가 참여했다. 모던 라인의 한결 시리즈는 전통 직물인 삼베가 가진 고유의 패턴을 그릇에 입혔다. 삼베의 자연스러운 격자무늬가 매끈한 도자기에 입혀져 오묘한 깊이감을 더한다. 한결 시리즈는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노각 & 해산물 샐러드를 담았다.
한편 ‘샹제 바이 광주요’ 프로모션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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